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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브라운백 미팅 3월 현장 스케치

 

오늘은 OZ인큐베이션센터의 자랑, ‘브라운백 미팅’을 소개하려 합니다.

브라운백 미팅은 갈색 봉지 (Brown Bag)에 담긴 샌드위치와 같은 가벼운 점심을 먹으며 캐주얼한 네트워킹 & 정보공유를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 되었는데요~ OZ인큐베이션센터의 입주사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OZ브라운백 미팅”은 오늘도 뜨거웠다고 합니다.
그 현장을 가볼까요~ 휘리릭~

오늘의 브라운백 미팅 1부의 MC는 변리사 출신의 대표님이신 ‘이너보틀’의 오세일 대표님께서 맡아 주셨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스타트업 특허 전략과 Tip”이란 주제로 40분간 알찬 정보를 스타트업 동료들에게
나누어 주셨어요! 대표님!! 다시한번~ 감사해요~

 

‘이너보틀’은 지적재산권 기반 화장품, 식품, 의약품 용기 솔루션 개발 및 라이선싱업을 하는 스타트업인데요. 오세일 대표님은 변리사이자 스타트업 대표로서 특허분야의 전문성과 스타트업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스타트업이! 특허를! 어떻게 활용하고! 자산화!해야 하는지 중심으로 피와 살같은 지식을 공유해 주셨답니다.

 

대표님의 말씀 중 “스타트업은 매일 5% 성장해야 한다”는 말이 인상 깊게 남았고, 또 그걸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척도가 특허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을 명심할께요~

오늘도 스타트업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에 대한 실제적 고민도 함께 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단 말
전해 드리고 싶어요!!

자! 브라운백 미팅 2부는 OZ입주사 중 서비스(제품)출시 홍보 또는 베타서비스 테스팅을 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바로바로! ‘모바일 아일랜드’란 무선 충전기 제품 브랜드를 갖고 계신 모아컴퍼니의 고소영 대표님이 진행하는 서비스 테스팅 시간이었습니다!

 

모바일아일랜드 브랜드로 앞으로 제품이 출시 될 예정이라, 제품 출시 전 스타트업 입주사 동기들과 함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우리 OZ스타트업 입주사분들도 적극 참석해서 의견을 주시고, 설문조사에 응해 주셨어요.

앞으로 이런 기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스타트업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모든 OZ스타트업이 흥하는 날까지!! 화이팅을 외치며~

 

Ann
Ann
교육 사업 기획 및 마케팅, 일연구 및 산업교육 연구 진행해왔다. 창업교육 및 보육, 인큐베이팅, 사회적 기업, 임팩트 투자, 리더십과 세상을 바꾸는 일, 직업, 교육 에 관심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