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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PAN CREATIVE NIGHT: 인테리어의 모든 것

 지난 포스팅에서 스타트업캠퍼스 1층에 위치한 PAN soil&society에서 매월 넷째 주 저녁6시 PAN CREATIVE NIGHT라는 상설프로그램을 개설하고, 그 오프닝으로서 2월 20일에 블록체인 특강을 개최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3월 22일 저녁에 열린 PAN CREATIVE NIGHT 현장 이야기를 담아 보려고 합니다.

 

봄을 맞이하여 3월의 PAN CREATIVE NIGHT에서는 인테리어와 연관된 스타트업들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최근 쏟아지는 셀프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듯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들이 함께 자리하여 주셨습니다.

 

간단한 PAN soil&society의 소개 이후, 이어진 스타트업 토크의 첫 주자로 오즈인큐베이션 센터 입주팀인 스타키움의 이정완 대표님께서 이끌어주셨는데요. 건축 설계를 하셨던 이정완 대표님께서는 인테리어 공사에 소요되는 디자인 자원제공과 인테리어 자재를 유통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 중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스타키움의 사업모델을 통해 자원의 종류, 공정 및 가격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선택의 주도권을 돌려주고 싶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주자는 마찬가지로 오즈인큐베이션센터 입주팀인 우주인 박대진 대표님께서 맡아 주셨어요. 현장 소장 출신이신 대표님께서 독립하여 만드신 우주인은 견적부터 맞춤 컨설팅·시공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할 수 있도록 작업자와 고객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을 지향한다고 합니다. 특히, 인테리어 디자인의 6가지 포인트(바닥, 벽, 문, 타일, 목공사. 빛)로 나누어 쉽게 설명해주신 내용은 굉장히 유익했답니다.

 

스타트업 토크 및 QnA 시간이 지나고 네트워킹 디너 시간이 찾아왔어요,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뜨지 않고 열띤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더 많은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내용으로 이러한 자리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4월 26일 저녁 6시,

PAN CREATIVE NIGHT에서

새로운 내용으로 다시 뵙겠습니다.